Orlando Travel Information

이 유명한 도시가 어떻게 이름이 지어졌는지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그중 가장 신뢰가 가는 것은 미국 자원군인의 이야기이다. 1835년의 SEMINOLE 전쟁시, ORLANDO REEVES는 자금의 EOLA 호수 근방에 주둔하고 있었다. ORLANDO는 호숫가에 통나무들이 떠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곧 인디안 들이 침입해오는 것임을 알아 차렷다. 그는 동료들에게 비상을 통보했고, 그 지역을 보호 할 수 있게끔 도와준 그 자원군인의 이름을 따서 그렇게 이름이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1860년대에는 ORLANDO가 가축과 목화를 재배하는 조그마한 정착지로 되었지만, 남북전쟁으로 인하여 이 동네의 인구와 자금을 잃어버려 경제적으로 많은 타격을 받았다. 특히 인구가 모자라서 목화를 재배하거나 유통할 수가 없었다. 그나마 1871년에는 큰 비바람으로 인해 남아있던 목화농장이 황폐화 되어버렸다.

그후 이 동네는 가축농장과 감귤재배의 증가로 생존하기 시작했다. 그때 WALT DISNEY가 이곳을 발견하고 오늘의 세계최대 규모의 태마파크가될 이곳의 농장을 1960년부터 조용히 사들였다. 1971년에 DISNEY WORLD가 창업을 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 많은 인조물이 되었다. 이 공원은 디즈니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구경거리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또 다른 ATTRACTION을 만들고 가능성이 박차 오르게되면서 ORLANDO는 성공적이고 현대적인 도시가 되었다.

■ 세계 최대의 테마파크 월트 디즈니 월드의 도시 올랜도

올랜도는 레저 관광명소란 명성에 걸맞게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도시 가운데 하나이다. 올랜도는 그 면적이 맨해턴의 두배나 되는 총면적 약110 ㎢의 엔터테인먼트 왕국이다. 41개 어드벤처를 가지고 있는 매직킹덤(Magic Kingdom), 미래사회의 실험적인 모델의 머릿글자를 따서 이름붙인 곳인 미래의 세계와 월드 쇼케이스로 구성된 엡코트센터(Epcot Center), 헐리우드의 디지니의 매력을 한 껏 느낄수 있는 MGM 스튜디오(MGM Studio), 야생생물을 구경할 수 있는 애니멀 킹덤(Animal Kingdom),환상적인 워터파크 등이 월트 디즈니 월드에 들어서 있다. 그리고 씨월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플로리다, 스페이스 코스트 등도 세계 최대 종합 리조트 단지인 올랜도의 주요 관광명소들이다.

이곳은 1970년대 초기에는 감귤류 생산이 주요 산업이었던 평범한 지방도시였는데 급속한 경제성장과 토착 엔터테인먼트 중심지로 발돋움하며 주요 도시로 부상하게 되었다. 현재는 하이테크 산업도 급성장하고 있으나 가장 대표적인 산업은 관광산업이다. 1983년 월트 디즈니 월드가 개장된 이래 호텔, 모텔, 쇼핑센터 등을 포함한 관광산업이 발전하게 된 것은 물론 컨벤션 시티로서의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연간 3천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세계최대 리조트 타운이 되었다.

올랜도 시티와 함께 그레이터 올랜도 메트로폴리탄지역으로 분류되는 지역은 올랜도시티 자체의 63배 면적을 나타낸다. 실제로 올랜도하면 떠오르는 관광명소들 대부분은 올랜도시티 인접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예를 들어 월트 디즈니 월드(Walt Disney World)는 올랜도 남서쪽으로 대략 20분 가량 떨어진 곳인 레이크 뷰에나 비스타(Lake Buena Vista)의 타운내에 위치하고 있고 씨월드는 I-4와 빌라인 익스프레스(Beeline Expressway)의 인터섹션에서 도심권의 남서쪽에 있다. 그리고 몇몇 인접지역들은 특별한 주제를 이용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올랜도 지역내 도시들은 벽돌이 깔린 거리, 오크 나무, 스페인 모스 등의 특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데 그중 윈터파크(Winter Park)가 가장 매력적이다. 올랜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만들어내는 54개 호수가 도시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47개의 공원이 들어서 있어 태양과 푸르름를 간직하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이다. 플로리다주 중앙에 위치한 올랜도는 멕시코만, 대서양, 템파/세인트 피터스버그(Tampa/St. Petersburg) 지역, 데이트나 비치(Daytona Beach), 케입 카나버랄(Cape Canaveral), 세인트 오거스틴(St. Augustine) 등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거리에 자리한다. 올랜도는 플로리다주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플로리다내 어느 곳이든지 여유있게 운전해서 하루 안에 도착할 수 있다.

올랜도 35Km 남서쪽. LAKE BUENA VISTA. 윌트디즈니의 이념을 바탕으로 건설된 월트 디즈니 월드는 총 면적 1억 1천만 평방미터의 광대한 부지를 갖고 있다. 뉴욕시 맨하탄섬의 2배 라고 하는 광대한 호수와 늪지대에 출현한 디즈니의 장대한 구상의 이 '세계의 VACATION 왕국'은 실험적인 미래의 모델사회 - 에프코트 센타, 동경 디즈니랜드와 거의 같은 규모의 매직 킹덤, 인간 생활의 이상사회를 꿈꾸는 마을 3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공원의 각시설은 버스, 19세기 풍의 페리, 모노레일 등의 교통기관 으로 구석구석까지 연결되어 있다. 연간 2500만명의 내외 여행자와 신혼부부가 이 새로운 콘셉트의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찾는다.

올란도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키시미"와 "부에나 비스타"호수 방문을 일정에 포함해서 들어온다. 월트 디즈니의 테마파크는 플로리다 북부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겐 꼭 가야하는 명물이 되었다. 신데렐라 궁전의 뾰쪽한 탑은 세계적으로도 친숙하고 알려져 있으며, 뷰에나 비스타에 처음 창설한 이곳 "매직킹돔"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 성은 각종 놀이기구들과 배경을 이루기도 하고, 미키 마우스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랙터 들이 근방에 돌아다니는 곳이다. 가장 최근에 완공된 디즈니의 "에니멀 킹돔"은 야생 서식하는 동물들을 들여놓았고, 생동감 있게 사실적으로 꾸며놓았다. 방문객들은 실제로 동물들과 대면할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디즈니 "에니멀 킹돔"안에서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것이 아시아 주제이고, 남부 아시아 지역에서 데려온 열대성 아름다운 야생동물을 비치해 놓았다. 손님들은 작은 배에 승선해서 많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애콥은 교육과 문화의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생각을 하게 만들고 신경을 만족시키는 곳이다. 이곳에서 방문객들은 프랑스 빵집의 크로샹빵 을 맛볼 수 있고, 독일악단의 공연도 즐기며, 공룡의 나이, 신체 탐험등 하루만에 많은 것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디즈니 MGM 스튜디오"는 방문객들로 하여금 디즈니의 만화가들이 어떻게 만화영화를 제작하는지 직접 구경 할 수 있게끔 해놓았다.

플로리다의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디즈니의 "MGM 스튜디오"처럼 영화 만드는 곳을 주제로 이루어져 있지만, 조금은 틀리다. 이곳에서는 영화세트를 직접 타고 즐길 수 있다고 광고를 하고 있다. 어떤 기구들은 전에 만들어졌던 유명한 영화를 주제로 만들어 졌는데 그중 "콩프론테이션"은 방문객이 뉴욕의 지하철 배경 속에서 킹콩을 볼 수 있다. "죠스", "터미네이터 2: 3차원 전투" 그리고 히치콕의 영화주제들도 이곳의 유명한 볼거리들이다. 첨단기술로 만들어진 "트위스터"는 방문객들로 하여금 태풍에 의한 자연의 파괴력과 생동감을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즐길 수 있다.

유니버샬 스튜디오와 가까운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쳐"는 다섯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각각의 섬들은 각기의 개성들을 가지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들을 선사한다. 입구의 시장 쪽은 많은 사람들로 매우 북적거리고, "마블 슈퍼 히어로(만화 주인공들)"의 캐랙터 들이 대결 하는곳, 쥬라기 공원의 공룡들, "로스트 컨티넨트"의 마법사들 등이 볼만하다.

플로리다 중부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대표적으로 환상적인 테마파크 들도 볼만하겠지만 자연적인 명물도 가 볼만한 곳이 있다. 그중 "씨 월드"부터 가보는 것이 좋다. 방문객들은 하루동안 조련사가 될 수도 있고, 실제로 "씨 월드"에서 일하는 조련사들을 따라다니면서 먹이 주는 법, 쇼를 준비하는 과정 등 실질적인 기술들을 배울 수 있다. 또 "퍼시픽 포인트 프리절브"라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는 바다사자, 물개 등 을 보호하고 있는데 멸종위기에 처한 이 해우들 을 가까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씨 월드"에서 가장 최근에 완공한 "와일드 아틱(빙판의 야생)"은 방문객들이 직접 남극 곰과, 물개들, 그리고 벨루가 고래도 구경 할 수 있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샤무: 뉴 비젼(새로운 시각)"으로 범고래를 사육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큰고래가 물위로 뛰어올라 묘기를 보여주기도 한다.

저녁식사 시설들도 인기가 높고 테마파크 중앙지점에 위치해 있다. 키시미의 "메디발 타임스 디너와 토너먼트"에서는 실제로 경기에 임하는 기사들을 응원 할 수 있다. 디즈니의 "플레져 아일랜드(행복의 섬)"에서는 매일 밤 새해를 기념하는 레이져 쇼를 하고, 거리에서 공연을 하기도 한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는 30에이커의 레져공간이 만들어져있고, 테마 식당, 나이트 클럽, 극장, 실황공연, 그리고 쇼핑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올란도의 쇼핑가들도 이곳의 명소로 자리잡은 상태이다. 여행하면서 친구나 가족 혹은 자기자신이 가져갈 기념품들을 이곳에서 충분히 구할수 있다. 이곳에 위치한 소매점들에서는 근방의 그 어디에서보다 물품들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다. 쇼핑하기 대표적인 곳으로 올란도와 키시미가 대표적인데, 올란도 에서는 "포인트 올란도"나 "디즈니 마켓 플레이스", 그리고 키시미의 "올드 타운"이 있다.

중부 플로리다에는 해변가는 찾아 볼수없지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은 사방에 비치되어있다. "왵 엔 와일드", "워터 메니아", "디즈니 타이쿤 라군", 그리고 "블리자드 비치" 라는 곳들에서 플로리다의 더위를 피해 미끄럼틀 등 을 타면서 신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가장 최근에 완공된 곳은 "디즈니의 블리자드 비치"로 이곳에서는 물과 "눈"을 합쳐놓고 "프릭 플로리다 스노스톰(플로리다의 눈 태풍)" 에서는 눈길로 만들어진 비탈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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